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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큰 종목들이 대거 증권사 주간추천주에 올랐다. 12일 국내 증권사 4곳은 이번주(5월13~17일) 주간추천주로 10개 종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큰 종목들이 대거 증권사 주간추천주에 올랐다.
12일 국내 증권사 4곳은 이번주(5월13~17일) 주간추천주로 10개 종목을 선정했다.
유안타증권과 KB증권은 카카오를 추천했다. 유안타증권은 “2분기 카카오 배너광고를 시작으로 2019년 실적이 강화될 것”이라며 “카카오뱅크 흑자전환, 카카오페이지 기업공개(IPO),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 등 기업가치 증대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KB증권 역시 “카카오톡 채팅창 목록에 노출되는 비즈보드 광고상품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매출액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증권은 서진시스템을 추천했다. SK증권은 “글로벌 5G 통신서비스 상용화가 속도를 내면서 서진시스템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자동차 부품/전기차(전기모터사이클) 배터리 함체 등 기타 부문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하나금융투자는 KT&G를 주간추천주로 꼽았다. 하나금융투자는 “궐련형 전자담배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중동향 수출 물량이 회복되면서 수출 ASP(판매평균단가)가 전년 대비 상승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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