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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Investing.com - 암호화폐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화요일 오전 아시아 시장의 비트코인이 10% 이상 상승해 $8,000선을 시험했다. 그 외의 주요 암호화폐 역시 상
Investing.com - 암호화폐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화요일 오전 아시아 시장의 비트코인이 10% 이상 상승해 $8,000선을 시험했다. 그 외의 주요 암호화폐 역시 상당한 폭의 상승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11:52 PM ET (03:52 AM GMT) 기준 11.45% 상승한 $7,949.9에 거래되었다. 화요일 오전 중에는 2번에 걸쳐 $8,000 선을 뛰어넘었으며, 지난 7일 사이에는 금년 중 가장 강한 모멘텀을 보이며 34.62%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8.46% 상승한 $210.22에, XRP은 11.53% 상승한 $0.37254에, 그리고 라이트코인은 5.30% 상승한 $91.61에 각각 거래되었다.
지난 금요일 1,904억 달러를 기록했던 시가총액은 2,344억 달러까지 상승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디지털 자산 및 혁신 부문 자문위원인 발레리 슈체파닉(Valerie Szczepanik)은 IEO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재차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심을 샀다.
슈체파닉은 5월 13일, 수수료를 받고 IEO를 진행하는 플랫폼들은 브로커-딜러 관계로 간주되어 규제적 난관을 겪게 될 수 있다고 발언했다.
“발행자나 구매자의 소재지가 미국이거나 미국 시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등록 업체들은 곤경을 겪게 될 것이다,”라는 것이다.
슈체파닉은 암호화폐 중개업체인 토큰랏(TokenLot)을 예시로 들었다. “이들은 ICO와 구매자 사이를 중개하는 플랫폼이었으며...등록 없이 중개 행위를 진행하며 유통 과정에 개입해 등록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시정 조치가 취해졌다.”
한편 독일의 경제 매체 한델스블라트(Handelsblatt)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은 블록체인 토큰 형식으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블록체인 채권 발행 규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독일 정부의 블록체인 관련 취재원 토마스 하일만(Thomas Heilmann)은 한델스블라트를 통해 “우리는 2019년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독일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해킹 피해를 입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화요일부터 입출금을 정상화할 것이라는 소식 역시 관심을 끌었다.
“우리는 주말 중 꾸준한 작업을 통해 성과를 이끌어냈다. 지난 며칠 동안 보안 기능을 추가하거나 전면 재설계하고 시스템 점검을 거쳤다. 조만간 자세한 사항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사측의 발표다.
바이낸스는 5월 7일의 해킹 사건으로 핫월렛에 보관되어 있던 7,070개에 달하는 400억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도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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