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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뉴욕, 6월21일 (로이터) - 연준이 이르면 내달 금리 인하를 시사한 가운데 20일(현지시간) 달러 지수가 전날에 이어 하락해 이틀간 낙폭이 1년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요 통화
뉴욕, 6월21일 (로이터) - 연준이 이르면 내달 금리 인하를 시사한 가운데 20일(현지시간) 달러 지수가 전날에 이어 하락해 이틀간 낙폭이 1년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달러 지수는 0.47% 하락한 96.66을 기록해 2018년 2월 이후 최대 이틀 낙폭을 나타냈다.
달러 가치는 엔 대비로는 약 0.78% 밀리며 6개월래 최저치인 107.24엔을 기록했다.
달러는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2년반래 최저치로 하락한 후 추가적인 하락 압력을 받았다.
유로/달러는 장중 1.13달러 선을 넘어 1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장 후반 유로/달러는 0.62% 오른 1.129달러를 기록했다.
리 페릿지 스테이트스트리트글로벌마켓츠 전략팀장은 “시장은 이번에 연준이 도비시하게 돌아섰다고 해석했고 이는 달러 매도의 이유가 됐다”고 말했다.
머니마켓은 현재 연말까지 세 차례, 내년 중반까지 최대 다섯 차례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다.
* 원문기사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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